THE STRANGER — 2016

국가의 시간과 우리의 기억, 그리고 경계에 대한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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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시간과 우리의 기억, 그리고 경계에 대한 시뮬레이션

연도

2022

분야

다큐멘터리 / AI 시뮬레이터

작품 소개

<국가의 시간과 우리의 기억, 그리고 경계에 대한 시뮬레이션>은 한국의 낯선사람과 멕시코의 Hekatombe가 함께 기획한 국제창작작업으로, 다양한 경계들이 붕괴·재편되는 오늘날 개인의 사적기억과 역사적 기억을 통해 국가와 개인을 넘어선 이데올로기를 환기하고 그 경계의 근원을 찾는다.

국가들 안에서의 개인의 삶에 대한 방대한 이야기를 엮어 질문을 찾기 위해 양국이 국제교류를 통해 답사, 리서치, 실험, 워크숍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퍼포밍과 융복합 기술 시뮬레이터를 창작하였다.

세계사를 보면 수많은 분쟁과 전쟁, 정치·국제·문화적으로 크게 국가 간 혹은 세계사 내에서 역사적 위치를 점유한 주요한 사건들에는 어김없이 등장하는 테두리와 장벽이 있다. 현존하는 한반도의 DMZ와 미국과 멕시코 간의 불법이민자 혹은 교류를 통제하기 위한 약 3,000km에 이르는 분리 장벽이 그것이다.

역할

기획 / 연출

장소

지역

한국 / 멕시코

주관

낯선사람, Hekatombe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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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THE STRA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