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RANGER — 2016

Experiment: Bioelectric Signals and Sounds of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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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ment: Bioelectric Signals and Sounds of Nature

연도

2024

분야

다원예술

작품 소개

살아있는 유기체를 흐르는 보이지 않는 전기 신호를 가청화하는 몰입형 음향 퍼포먼스.

생물학이 음악이 되고 자연이 기술이 되는 경계에서, 이 작품은 '듣는다'는 것의 의미를 근본적으로 재고하게 만든다. 식물의 전기 신호, 인체의 바이오리듬, 자연의 숨결이 음향 언어로 번역되며 새로운 감각의 지형을 만들어낸다.

런던 그레이너리 스퀘어에서 선보인 이 작품은 과학과 예술, 자연과 기술 사이의 경계를 지우며, 관객에게 비가시적인 생명의 언어를 청각으로 경험하게 한다.

역할

기획

장소

그레이너리 스퀘어

지역

런던, 영국

주관

황유택

태그

bioelectric signalssound artnaturetechnologylondonimmersive

갤러리

THE STRA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