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RANGER — 2016

#Extrañamente
international exchangelanguagemexicocultural distance

#Extrañamente

연도

2019

분야

다원예술

작품 소개

한국과 멕시코의 90년대생 연극인, 무용수가 도모하여 서로의 언어를 융합, 실험하고 양국의 문화를 융합하는 실험을 도모하는 아트 레지던시 프로그램에서 발표한 작품으로 무대언어가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는지 다양한 워크숍을 통해 탐구, 발표한 작품.

연출의 주제 및 의도는 '90년대로 돌아가 오늘을 바라보다' 언어와 문화가 완전히 다른 양국의 90년생들이 변화의 과도기인 90년대를 자라며 IMF를 똑같이 격고, 같은 미국의 POP과 일본의 만화를 듣고 보았으며, 사회적으로 비슷한 사건들을 겪으면서 성장한 공통점을 찾아내 서로의 90년대를 다시 바라보고 분석하여 현시대의 문제들을 탐구하였다. 또한 언어의 확장을 실험하여 무대 위에서 신체언어를 공식 언어로 채택하였고 모든 행위들이 경험을 통한 장면의 대사를 상징하며, 대사는 자막대신 신체언어로 대신하였다.

90년대는 인터넷보다 강력한 미디어의 시대였고, 양국의 우리들은 동시대적으로 TV에 나오는 세일러 문, 포켓몬스터, MTV등을 보았다. 그 미디어는 2019년 우리들의 자아를 형성하였다고 판단되었고 그 결과 TV라는 오브제를 선택하였다.

역할

연출

장소

Centro de las Artes San Luis Potosí

지역

산루이스 포토시, 멕시코

주관

극단낯선사람, Hekatombe

주최

극단낯선사람, Hekatombe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태그

international exchangelanguagemexicocultural distanceresidency

갤러리

THE STRA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