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RANGER — 2016

햄릿, 영원히 남을 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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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 영원히 남을 時

연도

2016

분야

연극

작품 소개

사후세계에서 결혼으로 완성된 햄릿과 오필리아의 사랑. 이야기는 다시 살아있던 시절로 돌아간다.

포틴브라스가 지배하는 덴마크. 성문을 지키는 경비들은 어느 날, 유령이 된 햄릿과 오필리아를 목격한다.

죽음 이후에도 계속되는 사랑과 기억, 그리고 권력과 무관하게 흘러가는 시간에 관한 이야기.

역할

기획 / 연출

장소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여자화장실

지역

서울, 대한민국

주관

낯선사람

태그

hamletsite-specificshakespeareafterlifeseoul

갤러리

THE STRA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