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RANGER — 2016

낮 가리는 집
youthsocial critiquedarknessurban

낮 가리는 집

연도

2016

분야

연극

작품 소개

24시간 어둠 속에 사는 이들은 항상 빛을 찾는 꿈을 꾼다. 그러나 빛 속의 삶은 곰팡이와 함께하는 삶보다 더 힘들고, 더 더럽다.

낮을 가리는 집 안의 사람들. 그들은 무엇을 피하고 있는가, 그리고 무엇이 그들을 이 어둠으로 밀어 넣었는가.

청년들을 야간의 공간으로 내몰고 있는 사회 구조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역할

기획 / 연출

장소

청운예술극장

지역

서울, 대한민국

주관

낯선사람

태그

youthsocial critiquedarknessurbanseoul

갤러리

THE STRA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