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RANGER — 2016

길 위에 서다
bordercommunicationresearch24-hour theatre

길 위에 서다

연도

2019

분야

리서치베이스공연

작품 소개

우리는 어느 길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위치하는가. 이 작품은 매우 짧지만 길의 다양한 갈래성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닌 층위로 차원을 구분하여 서로가 전혀 소통할 수 없는 상황을 보여준다. 이로써 인간의 경계의 본능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어떻게 무너트리고자 하는지를 탐구하는 작품이다.

역할

연출

장소

삼일로창고극장

지역

서울, 대한민국

태그

bordercommunicationresearch24-hour theatre

갤러리

THE STRA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