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 서다
연도
2019
분야
리서치베이스공연
작품 소개
우리는 어느 길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위치하는가. 이 작품은 매우 짧지만 길의 다양한 갈래성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닌 층위로 차원을 구분하여 서로가 전혀 소통할 수 없는 상황을 보여준다. 이로써 인간의 경계의 본능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어떻게 무너트리고자 하는지를 탐구하는 작품이다.
역할
연출
장소
삼일로창고극장
지역
서울, 대한민국
태그
bordercommunicationresearch24-hour theatre
갤러리
THE STRANG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