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개장
연도
2020
분야
축제 / 문화예술 기획
작품 소개
'세계의 기운이 모인다'는 40년 전통의 전자상가, 바로 세운상가이다. 1968년 국내 최초 종합전자상가로 종로에서 시작된 세운상가는 수많은 장인들과 함께 오랜 시간 동안 도심 속 전자산업지역의 메카로서 자리해왔다.
서울형 도시재생 '다시세운프로젝트'의 문화예술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도시재생 대상지인 세운상가군과 을지로, 청계천 일대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고자 하는 취지였다. 기획자인 황유택은 공연 기획을 위해 3개월간 주민들을 인터뷰했고, 그 내용을 연극 언어로 선보였다.
역할
기획 / 연출
장소
세운상가
지역
서울, 대한민국
주관
서울특별시 / 세운 시민 협의회
태그
urban regenerationcommunitytheatreseoulheritage
갤러리
THE STRANG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