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RANGER — 2016

바운더리
memorymourningcollective traumahealing

바운더리

연도

2020

분야

리서치베이스공연

작품 소개

"순간의 기억들과 그로 인한 변화, 우리의 이야기는 이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우리는 일상을 살아가며 많은 순간을 기억하고 경험한다. 어느 순간은 쉽게 잊혀지고 또 어느 순간은 강렬하게 각인된다. 그저 스쳐 지나갈 수 있었던 순간들을 마주할 때, 우리는 조금씩 변화한다. 그 순간의 기억들로 무대의 이야기는 연속된 짧은 장면들로 지속된다. 퀴어 또는 비 퀴어의 삶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 올려놓아 각각의 그 시대의 평범한 삶 속 그들의 역사에서 중요한 이정표와 유사점을 찾고 그들의 4월에 조명을 비춘다. 이들 각자의 경험은 우리사회의 거대한 축이 되어버린 '사건'과 맞물려 연극을 구성한다.

역할

연출

장소

성북마을극장

지역

서울, 대한민국

주관

퀴어연극제

주최

혜화동1번지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태그

memorymourningcollective traumahealing

갤러리

THE STRA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