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RANGER — 2016

카파시티
queer theatrebodydesirepolitical theatre

카파시티

연도

2019

분야

드라마연극

작품 소개

[시놉시스] 가까운 미래 2029년의 어느 벙커. 밖은 초능력자들을 소탕하는 전쟁이 한창이고 벙커에는 초능력자들이 영문을 모른 채 갇혀있다.

서로 고등학교부터 친구인 이들은 울면 투명해지는 엠마, 설명만 들으면 빵을 만드는 브레드, 키스를 하면 음악이 나오는 키스, 그리고 영매 구온. 안전한 벙커에 남으려는 브레드와는 달리 딱딱한 바게트만 먹을 수 없다며 키스와 엠마, 구온은 전쟁 속으로 나가려하지만 단단히 잠긴 자물쇠는 도저히 열 방법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두려워하던 구온에게 아주 중요한 영혼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들은 왜 갇히고, 서로 숨기는 비밀은 무엇일까?

역할

연출

장소

성북마을극장

지역

서울, 대한민국

주관

퀴어연극제

주최

퀴어연극제

태그

queer theatrebodydesirepolitical theatre
THE STRANGER